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Q. 경력증명서랑 이력서 내용이 달라요..
합격할줄 모르고 이력서에 팀명을 다른팀으로 적었었는데 경력증명서를 가져오라고하네요 이력서에 적은 팀과 실제 팀의 업무는 많이 달라요... 팀명이달라서 난감한데 보통 이정도는 봐주나요..?
2026.01.30
답변 9
-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전무 ∙ 채택률 100%
채택된 답변
먼저 채택한번 꼭 부탁드립니다!! 많이 당황스러우시죠… 결론부터 말하면 치명적인 탈락 사유로 바로 이어지는 경우는 드뭅니다. 다만 그냥 넘기기보다는 선제적으로 정리해서 설명하는 게 중요해요. 실무에선 팀명보다 실제 수행 업무의 연속성·진위를 더 봅니다. 조직개편, 협업 파견, 프로젝트 단위로 다른 팀 명칭을 쓰는 경우도 흔해서요. 다만 경력증명서와 이력서 팀명이 다르면 HR에서 체크는 합니다. 가장 좋은 대응은 ① “조직상 소속은 A팀이었으나, 실질 업무는 B팀 프로젝트에 투입되어 수행” ② 혹은 “외부 이해를 돕기 위해 기능 중심으로 팀명을 기재” 처럼 의도와 맥락을 명확히 설명하는 겁니다. 숨기려 하지 말고, 업무 내용은 100% 동일함을 강조하세요. 이 정도면 충분히 납득되는 케이스입니다.
- 하하나린0417지멘스코전무 ∙ 채택률 100%
안녕하세요 이건좀애매하네요 문의가왔을때 잘소명하는게 중요합니다
- ddoldols한국동서발전코사원 ∙ 채택률 50%
팀명이 아예 성격을 달리하면 이상하게 생각하고 질문할 수 있겠죠. 실제 업무까지 다르고 소명이 정확히 안되서 허위로 판단되면 취소될거구요
프로답변러YTN코부사장 ∙ 채택률 85%멘티님 팀명과 실제 수행 업무가 크게 다르다면 이는 허위 사실 기재로 간주되어 채용이 취소될 수 있는 매우 심각한 사안이므로 절대 가볍게 넘겨서는 안 됩니다. 경력증명서를 제출하기 전에 반드시 인사팀에 먼저 연락하여 지원서 작성 과정에서의 단순 착오였음을 솔직하게 밝히고 소명하는 선제적인 조치가 필요합니다. 나중에 발견되면 고의적인 거짓말로 판단되어 돌이킬 수 없으니 두려워 말고 지금 당장 연락하여 상황을 투명하게 바로잡으시길 강력히 권합니다. 채택부탁드리며 파이팅입니다!
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∙ 채택률 96%팀명이 다른건 증빙이 다른 것이기 때문에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. 다만 질문이 들어왔을 시 업무에 대해서 설명이 가능하다면 충분히 소명이 가능한 부분이 될 것입니다.
곰직원대웅바이오코상무 ∙ 채택률 93%안녕하세요. 멘티님. 당연히 정상적인 인사팀이라면 멘티님에게 소명을 해라고 하겠죠. 특히나, 해당 경력이 채용에 중요한 요인 중 하나라면 소명을 못 할 시 불이익 또는 채용 취소 사유로 채용이 취소가 되기도 합니다. 쉽게 생각하실 부분은 아닙니다.
- 졸졸린왈루(주)KEC코사장 ∙ 채택률 98%
안녕하세요 멘티님 팀명과 업무가 많이 다르면 이를 소명하셔야 됩니다. 아마 인사팀에서 확인 차 연락이 올건데, 그에 대비하셔야 될 것 같네요.
- 멘멘토232889KT코사원 ∙ 채택률 50%
보통 입사 전 제출 서류가 잘못되면, 추후에라도 입사를 취소시킬 수 있습니다 (회사 규약에 명시되어 있을 가능성이 큽니다) 그럴 가능성이 매우 작긴 하지만 혹시 모를 상황을 대비하여 인사팀에게 입사 전 말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.
전문상담HL 디앤아이한라코이사 ∙ 채택률 63%안녕하세요 솔직한 답변: "위험합니다" 결론부터 말씀드리면, 단순히 팀명 오기입을 넘어 업무 내용까지 크게 다르다면 기업 입장에서는 이를 **경력 위조(허위 사실 기재)**로 판단할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. 치명적인 이유: 기업이 경력증명서를 요구하는 이유는 이력서의 진위 여부를 확인하기 위함입니다. 업무 성격이 아예 다르다면 '실수'가 아닌 '의도적 왜곡'으로 보일 수 있습니다. 리스크: 최악의 경우 합격 취소 사유가 됩니다. 대처법: 증명서를 제출하기 전, 인사팀에 먼저 연락하여 "작성 과정에서 착오가 있었다"고 솔직히 밝히고 정정 가능 여부를 확인하는 것이 그나마 최선입니다. 가만히 있다가 검증 단계에서 걸리는 것이 가장 좋지 않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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